1일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1차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또 다른 가로 버전 포스터 역시 눈길을 끈다. 제니, 추성훈, 이수지는 선글라스를 벗고 환한 웃음을 지으며 앞선 포스터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한다. 웰컴 키트를 들고 있는 이들의 모습과 함께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설명이 공개됐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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