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방송에서 험담 논란의 당사자 중 한 명이었던 순자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방송 직후 DM을 많이 받았다"며 "시청자분들께 불편함을 끼쳐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순자는 "첫날부터 23기 옥순 언니에게 개인적으로 서운한 감정이 있었는데, 3일 차에 감정이 한꺼번에 터져 나왔던 것 같다"며 "감정 조절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당시를 돌아봤다. 그러면서 "방송을 보며 스스로 많이 반성했다. 앞으로는 더 성장하고 감정 컨트롤에 신경 쓰겠다"고 덧붙였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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