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미팅하구…오늘은 쫌 발랐어요.ㅋ 아침부터 정성스럽게.ㅋㅋㅋ로비에 활짝 피어있는 생화들 보기만해도 싱그롭다..ㅎ요즘 음식관리 열심히 했더니 피부가 옴청 맑아졌어요.좀 뿌듯하네요~~^^처음은 힘들지만 습관되면 괜찮아요.~^^곧 봄이 오겠죠?다음주면 좀 추위가 누그러진다네요. 조금만 더 화이팅이이에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한편 1980년생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다감은 과거 예능에서 1000평 규모의 한옥 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집에는 찜질방부터 연회실, 바비큐 공간까지 마련돼 있었고 집 주변을 산책하는 데만 약 30분 걸릴 정도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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