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배우 한다감이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미팅하구…오늘은 쫌 발랐어요.ㅋ 아침부터 정성스럽게.ㅋㅋㅋ로비에 활짝 피어있는 생화들 보기만해도 싱그롭다..ㅎ요즘 음식관리 열심히 했더니 피부가 옴청 맑아졌어요.좀 뿌듯하네요~~^^처음은 힘들지만 습관되면 괜찮아요.~^^곧 봄이 오겠죠?다음주면 좀 추위가 누그러진다네요. 조금만 더 화이팅이이에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 속 한다감은 천장 조명이 밝게 비치는 호텔 로비에서 블랙 톤 원피스 스타일의 의상에 벨트를 매치하고, 브라운 퍼 코트를 걸친 채 단정한 자세로 서 있다. 로비 중앙에는 키 큰 생화 장식이 풍성하게 놓여 있어 배경까지 화사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에 붉은 포인트 귀걸이를 착용하고 퍼 칼라를 살짝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메이크업과 맑은 피부 결을 강조했다. 와인병이 진열된 공간에서는 블랙 재킷 스타일의 의상을 갖춰 입고 팔짱을 낀 포즈로 앉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고 가까이에서 찍은 컷에서는 매끈한 올백 헤어와 립 컬러가 어우러져 깔끔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천상계 미녀 분위기에요" "피부가 너무 좋아요" "너무 예뻐" "올빽까지 예뻐 버리는 미모" "넘 우아해요" "관리의여신답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다감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1980년생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다감은 과거 예능에서 1000평 규모의 한옥 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집에는 찜질방부터 연회실, 바비큐 공간까지 마련돼 있었고 집 주변을 산책하는 데만 약 30분 걸릴 정도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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