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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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미주가 예능, 라디오, 웹 콘텐츠 등에 출연하며 열일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이미주는 매주 금요일 방송되는 KBS Joy 음악 예능 프로그램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이십세기 힛-트쏭'은 신비주의 가수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미주는 클레오파트라를 연상시키는 금빛 드레스와 뱅헤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사진='이십세기 힛-트쏭' 캡처
오프닝에서 이미주는 신비주의를 벗어던진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를 이야기하면서 반전 매력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어 본격적인 차트가 공개됐고, 이미주는 톡톡 튀는 입담과 리액션으로 그 시절 히트송을 소개했다. 특히 5위로 이정현의 '너'가 공개되자 이미주는 이집트 여신으로 변신해 무대 중앙에서 테크노 퍼포먼스를 펼쳤다.

앞서 이미주는 지난해 5월 말 방송을 끝으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고, 11월 초 유재석이 소속된 안테나와 4년 만에 동행 마침표를 찍었다. 이후 이미주는 AOMG에 새로운 둥지를 텄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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