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황보는 황보는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셔츠와 루즈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거울에 비친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담기며 힙한 무드와 동시에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손에 든 휴대전화와 은은한 조명, 미니멀한 공간이 어우러져 황보 특유의 쿨한 감성이 강조됐다.
한편 1980년생인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 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황보는 지난 9월 종영한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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