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텐아시아 DB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김의영이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

2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오는 3월 서울, 부산, 대구로 이어지는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꿈' 일정을 앞두고 정규앨범 3집 '까만 백조'를 3월 16일 공개할 예정이다. 김다현은 "10대인 제가 처음 작사·작곡한 '까만 백조'를 타이틀곡으로 결정하고 새 앨범을 발표한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3위는 가수 송가인이 이름을 올렸다. 송가인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1차 라인업에 합류했다. 송가인은 tvN ‘사랑의 불시착’과 웹드라마 ‘잠만 자는 곳은 아닙니다’를 이어 세 번째로 드라마 OST에 참여하게 됐다. 또한 송가인은 오는 2월 14일과 15일 미국 LA 페창가 시어터에서 콘서트 ‘가인달 The 차오르다’를 개최하며 의미 깊은 행보를 이어간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