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83회에서는 '흑백요리사2'에서 훈연 기법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대기업 총수들이 줄을 이어 방문할 만큼 압도적인 맛을 자랑하는 '유용욱 바비큐'의 모든 것이 낱낱이 파헤쳐질 예정.
바비큐만큼이나 미친 스케일을 자랑하는 역대급 복지도 눈길을 끈다. 유용욱은 새해를 맞아 고생한 직원들에게 총 10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쾌척하는가 하면, 장기근속 직원에게는 고가의 명품백까지 하사했다고. 특히 성게알을 아낌없이 투척하는 등 "먹는 것으로 절대 섭섭하게 만들지 않는다"는 마인드는 대기업 부럽지 않은 유용욱만의 남다른 직원 사랑을 입증하는 대목이다.
뿐만 아니라 유용욱은 이날 방송에서 '흑백요리사2' 당시 팀전의 마지막 라운드였던 에이스 전에서 고기가 익지 않아 식은땀을 흘려야 했던 아찔한 순간과 이를 기적적으로 커버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공개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3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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