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주는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 주시라(박은혜 분)와 이혼 후 딸 마리(하승리분)의 아빠 후보 세 명 중 '진짜 아빠'로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민보'로 변신해, 세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극 중 황동주는 겨울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니트 패션으로 따뜻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한 앞치마 등 소품을 활용해 '에겐남' 면모를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자연스러움과 세련미를 동시에 잡은 황동주 표 니트 패션은 극에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일일극의 황태자' 황동주는 KBS 2TV 드라마 '스캔들', '황금가면' 등과 각종 예능에서 활약했다. 황동주가 출연 중인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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