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20년째 재계약 도장찍더니 과감…여자야 남자야?
밴드 FT아일랜드 보컬 이홍기가 여장 분장에 나섰다.

이홍기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어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홍기는 새초롬한 모습. 화려한 이목구비 탓에 여장도 잘 어울린다.
이홍기, 20년째 재계약 도장찍더니 과감…여자야 남자야?
한편 FT아일랜드는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20년째 동행을 이어간다.

FNC는 29일 "FT아일랜드와 오랜 시간 쌓아온 깊은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FNC엔터 설립 20주년을 맞는 2026년에 회사의 성장과 역사를 함께 만들어온 FT아일랜드와 다시 한번 동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고 덧붙였다.

FT아일랜드는 2007년 데뷔해 '사랑앓이', '천둥', '너 올 때까지', '사랑후애', '바래', '사랑사랑사랑', '지독하게' 등을 불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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