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과 기쁨만 가득 했던 내 세상에 선물처럼 찾아왔던 가장 행복했던 순간 태안에서의 5박6일 매주마다 마음 졸이고 뜬눈으로 밤을 새웠던 울고 웃었던 내인생 가장 힘들었던 10주 그 모두가 더 성숙해지고 단단한 내가 되기 위한 시간이었길 고마운 사람들께"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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