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600억 재산설'이 불거졌던 방송인 전현무가 고정 출연 방송만 11개라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전현무가 출연해 현재 소화 중인 방송 개수와 일주일 치 주간 계획표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고정으로 하고 있는 프로그램만 11개다. 최대로 많이 했을 때는 13개까지 해봤다"며 "바쁠 때는 하루 4개까지 녹화를 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면도만 하고, 하루에 4개를 찍었던 거다"며 특히 쉬는 날에 대해서도 "한 달에 4~5일 정도밖에 없다"며 하루도 빠짐없이 차 있는 일정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주우재는 "체력이 안 딸리냐. 듣기로는 일하는 게 체질이다"고 언급했다.
사진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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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에는 여행을 간다며 전현무는 "스트레스 해소법이 여행이다"며 "지난 추석 때 그냥 냅다 인천공으로 갔다. '표 있는 곳으로 가자' 생각하고 표를 찾아다녔다"고 털어놨다.

전현무는 "아무리 피곤하고 졸려도 힐링할 기회가 없으니 이게 좋다. 베트남 가서 쌀국수 먹고 오고, 일본 가서 우동 먹고 오는 느낌이었다. 짧은 시간 안에 그걸 뽑아내야 된다"고 덧붙였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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