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프로 짝사랑러 은수와 1년 꿇은 미스터리 전학생 명이 | 고백의 역사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영화 고백의 역사 홍보를 위해 배우 공명과 신은수가 출연해 유병재, 조나단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은수는 '고백'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던 중 "고백해 본 적 있느냐"는 질문에 신은수는 "없는 것 같은데?"라고 답했다. 이에 공명이 "그럼 다 고백을 받았다는 거냐"고 되묻자 신은수는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조나단은 출연진에게 "'나를 좋아하는 상대'와 '내가 좋아하는 상대' 중 누구를 선택하겠느냐" 고 물었고, 공명과 신은수 모두 '내가 좋아하는 상대'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공명은 "내가 좋아해야 마음이 더 가는 것 같다"고 말했고, 신은수 역시 이에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한편 29일 신은수와 유선호의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02년생으로 올해 25세가 된 동갑내기다.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약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의 주연으로 데뷔해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복수가 돌아왔다',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 예능 '1박2일' 시즌2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쟤 얘 얘" 이관희, 홍진경 저격 논란 터졌다…"나보다 못해"[TEN이슈]](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12759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