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사진=텐아시아DB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로 진행하던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을 떠난 가운데, 역술가 박성준이 '유퀴즈'의 올해 운세를 살펴봤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예능 '유퀴즈' 329회에는 역술가 박성준이 출연했다.

유재석은 "올해 '유퀴즈'는 어떨 것 같나"라고 질문했다. 박성준은 스튜디오 전체를 크게 스윽 한번 살펴봤다. 유재석은 그 모습에서부터 웃음을 터트렸다.
조세호 '유퀴즈' 떠났는데…"유재석, 이보다 더 든든할 수 없어"('유퀴즈')
조세호 '유퀴즈' 떠났는데…"유재석, 이보다 더 든든할 수 없어"('유퀴즈')
조세호 '유퀴즈' 떠났는데…"유재석, 이보다 더 든든할 수 없어"('유퀴즈')
조세호 '유퀴즈' 떠났는데…"유재석, 이보다 더 든든할 수 없어"('유퀴즈')
조세호 '유퀴즈' 떠났는데…"유재석, 이보다 더 든든할 수 없어"('유퀴즈')
조세호 '유퀴즈' 떠났는데…"유재석, 이보다 더 든든할 수 없어"('유퀴즈')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영상 캡처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영상 캡처
박성준은 "연애의 인연은 짧거나 없다. 일복이 터진 상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얘기가 충격적이다. 연애운 없고 일복이 터진 사람이 여기 많냐"며 폭소했다. 박성준은 끄덕이더니 "딴짓 안 하고 딴짓 못 하고 일만 할 거다"며 "유재석 님에겐 이보다 더 든든할 수 없다"고 봤다. 유재석은 "고맙다. 여러분 덕분에 이렇게 1년을"이라고 박수치며 웃음을 터트렸다.

지난해 12월 '유퀴즈'의 기존 MC였던 조세호는 '조폭 연루설'이 불거지며 '유퀴즈'를 비롯해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조세호 없이 홀로 '유퀴즈'를 진행하게 된 유재석은 "조세호가 이번 일로 '유퀴즈'를 떠나게 됐다"며 "오랫동안 같이 했는데 막상 오늘 혼자 진행한다고 생각하니까"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본인이 얘기한 대로 스스로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