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예나가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또 한 번 존재감을 확장한다.

최예나는 국내 패션 브랜드 러브이즈트루(LUVISTRUE)와 손잡고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이며, 해당 제품은 무신사에서 단독으로 공개된다. 평소 특유의 상큼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 온 그는 이번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과 감각을 패션으로 풀어냈다.

이번 컬렉션은 ‘사랑을 포착하는 사람’이라는 콘셉트로, 최예나의 미니 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쳐)와 맞닿아 있다. 그의 캐릭터적인 매력과 러브이즈트루 특유의 Y2K 하이틴 감성이 결합돼 키치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했다.

구성 또한 눈길을 끈다. 실버 핫픽스 디테일과 일러스트가 더해진 오버핏 후드집업을 비롯해, 최예나 캐릭터가 사랑의 화살을 쏘는 모습을 담은 프린트 반팔 티셔츠가 포함됐다. 여기에 ‘baby catch my heart’ 문구를 새긴 레이어드 도그 태그 목걸이, 캐릭터 스틸 카드 지갑, PEEK-UP FIGURE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팬심과 실용성을 동시에 겨냥했다.

러브이즈트루 관계자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무드가 최예나의 캐릭터와 잘 어우러졌다”라며, “이번 협업은 팬들과 무신사 고객들은 모두 만족시킬 새로운 콜라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구매 특전으로는 5만원 이상 구매 시 카툰 스티커+포토 카드를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하며, 3월 18일 오후 6시에 무신사 온라인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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