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리 SNS
사진=그리 SNS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방송인 겸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28)가 사회로 돌아온다.

그리는 28일 오전 만기 전역한다. 그는 지난 2024년 7월 해병대에 자원입대했다.

그리는 전역하자마자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그는 아버지 김구라가 진행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구라는 지난 17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해병대 말년 병장 그리의 전역이 임박했다. 전역 후 '라디오 스타' 출연이 이미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그리는 1998년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와 함께 방송 활동을 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6에는 그리라는 예명을 붙여 래퍼로 데뷔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