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보라 SNS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다시 한 번 대가족 클라스를 보여줬다.

남보라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의 결혼식🧡🍀✨🐣🌸👑👰‍♀️💍 행복해야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남보라가 여동생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 특히 남보라의 가족은 대가족의 위엄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현재 임신 중인 남보라는 이날 축하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한편 남보라는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그는 '인간극장', '천사들의 합창' 등에 출연해 자신보다 어린 동생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줬었다.

그는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새해전야', '찬란한 나의 복수' 등에 출연하면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처음 만나고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남보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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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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