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지영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스태프는 자신의 계정에 "과하게 이쁘다 우리 지영이..🥰🥰 이런날이 오다니 감개무량이야"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야외 웨딩 촬영을 하며 단아함을 뽐냈다.
이어 "함께 수도 없이 많은 날을 산책하며 가까워졌다"며 "함께 걷는 시간은 자연스레 40년 뒤의 미래까지 그려보게 만들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렇게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다"며 "신이 납니다, 무엇보다 같이 있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재밌는 건 정말 중요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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