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플(TAPL)이 ENA 월화드라마 ‘아이돌아이’를 통해 중국·베트남 구매대행 및 국제 물류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알리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선다.

‘아이돌아이’는 살인 사건 용의자로 몰린 아이돌의 무죄를 밝혀야 하는 스타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팬심과 의심이 교차하는 상황 속에서 진실을 좇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배우 최수영과 김재영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작품의 12회차에서는 극 중 인물이 ‘타플 박스’를 개봉하는 장면이 PPL 형태로 방영됐다. 해당 장면을 통해 해외 직구와 구매대행 과정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실제 이용 흐름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설명이다.

타플은 주식회사 와이지넷코리아가 운영하는 글로벌 물류 브랜드로, 중국과 베트남을 중심으로 구매대행, 배송대행, 국제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타오바오, 알리바바 등에서 판매되는 상품을 국내 소비자가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물류 전 과정을 지원한다.

타플 관계자는 “드라마 속 PPL 장면은 실제 서비스 이용 흐름을 그대로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중국과 베트남을 중심으로 한 구매대행·국제 물류 네트워크를 강화해 소비자들이 해외 상품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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