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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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56)이 전미도, 박지훈에게 사랑에 빠졌다.

유해진과 장항준은 27일 오후 7시 공개되는 ‘비밀보장’에 출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장항준과 유해진은 ‘왕과 사는 남자’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전미도, 박지훈 등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있었던 사연부터 케미까지 모두 풀어낼 예정이다.
'56세' 유해진, 사랑에 빠졌다…"참 좋아해, 자식보는 느낌 생겨" ('비밀보장')
특히 유해진은 전미도를 두고 “너무 훌륭해”라고 밝히는가 하면, 박지훈과 함께 2km를 걸었던 사연과 그를 향한 특급 애정까지 공개한다. 유해진은 박지훈에 대해 “지훈이를 참 좋아한다. 자식보는 느낌이 생겨서, 참 울컥한다”라고 밝혀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을지 관심을 모은다.

이어 장항준 역시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해 “(나의) 연출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이외에도 유해진의 히치하이킹 썰부터 장항준이 딸에게 잔소리를 멈춘 이유, 꼰대 테스트 등 송은이, 김숙과 함께 유쾌한 이야기들을 나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월 4일 개봉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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