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영웅 유튜브
사진=임영웅 유튜브
가수 임영웅이 '두쫀쿠' 열풍 속 소신 발언을 했다.

25일 임영웅 유튜브 채널에는 '임영웅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여보았습니다.'라는 숏폼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임영웅은 "난생 처음 보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어보겠다"며 한 입 크게 베어 먹었다.

시식 중 잠시 정지 상태가 된 임영웅은 "에? 이거 맛이 완전히 언발란스 하다"면서 "이거 무슨 맛으로 먹는거냐"고 물었다.
사진=임영웅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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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기는 맛있다"고 밝힌 임영웅은 "그냥 초코과자 먹는 느낌"이라면서 '뉴쫀쿠' 시식 후에도 "생각보다 기대 이하다. 제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소신 발언했다.

테이블 위에 약 7개 되는 두쫀쿠 폭풍 먹방 후 임영웅은 입에 초코가루를 잔뜩 묻힌 채 "근데 하다보니까 맛있네. 이렇게 중독이 되는군. 아주 맛있다"고 마음을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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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영웅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임 히어로 투어'를 진행했다.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는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부산 팬들과 만난다.

최근 임영웅은 20일 기준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누적 스트리밍 132억 회를 넘기며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임영웅은 지난 2024년 6월 18일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넘어서며 ‘다이아 클럽’ 아티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다이아 클럽’에 등극하며 글로벌 톱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솔로 가수로는 1위 기록이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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