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꽃송이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이민정은 이민정은 눈이 내리는 거리에서 모피 후드 코트를 입고 서 있는 모습이다. 머리 위로 내려앉은 눈송이가 코트와 머리카락 위에 그대로 쌓이며 한겨울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환하게 웃으며 눈 내리는 밤을 즐기는 순간이 담겨, 마치 드라마 한 장면 같은 감성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드라마 장면 같아" "우와 너무 예뻐" "눈처럼 예쁜 언니" 등의 댓글을 남겼다.
또 이병헌은 지난 2018년 260억원에 영등포구 빌딩을 매입했는데 이후 3년 만에 368억원에 매각, 106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매각 전까지 매년 약 12억원의 임대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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