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혼자 놀아도 좋고 데이트해도 좋단다 얘들아 근데 난 혼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소영은 "오늘은 한남동에서 혼자 놀기 좋은 곳을 소개하려고 한다. 가끔은 이렇게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거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신정, 구정을 다 지내서 못 논다. 조상님을 만나야 하기 때문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고소영은 한남동 거리를 걷던 중 "우리 건물 잘 있네. "여기 건물 중 제일 예쁘지 않아? 유럽 느낌 디자인 너무 예쁘다"고 자랑했다. 이어 "효자야 안녕"이라고 인사까지 하며 애정을 보였다.
장동건은 2011년 6월 이 건물을 126억원에 매입했으며, 지난해 5월 기준 건물 시세는 약 300억원, 14년 만에 약 174억원 차익을 봤다.
고소영 또한 서울 청담동, 한남동, 송정동에 빌딩 총 3채를 보유한 부동산 자산가다.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건물 시세는 400억원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2010년 5월 결혼, 슬하에 1남 1녀(아들 장준혁, 딸 장윤설)를 두고 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