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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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로젝트 Y'가 개봉과 함께 쏟아지는 관객 호평에 힘입어 흥행 질주를 시작한 가운데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작품만큼 감각적이고 세련된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블랙과 레드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의 시그니처 룩 중 하나인 빨간색 패딩과 가죽 트렌치 코트를 입은 채 걸어가는 옆모습을 담아낸 스페셜 포스터는 절대악인 빌런 토사장(김성철)의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며 위험에 빠진 두 친구에게 어떤 고난과 위기가 닥쳤을지, 두 사람이 이를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악몽 같은 삶에서도 희망을 안고 사는 두 주인공 좋다", "브레이크 없는 두 여배우들의 직진 연기 시원했다", "한소희 전종서 케미 미쳤고 조연들까지 연기 구멍 1도 없음. 김성철 악역 연기도 미쳤다" 등 실관람객들로부터 실제로도 절친으로 알려진 한소희와 전종서 두 배우의 케미와 자연스러운 연기를 향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두 배우의 호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외에도 "화장실에 못 갈 정도로 재미있게 봤네요", "연기차력쇼. 지루할 틈 없이 긴장되고 최고예요", "속도감과 감정이 공존하는 영화", "올해 첫 영화로 도파민 터지는 영화를 만났네요" 등 팽팽한 긴장감과 빠른 속도감으로 쾌감을 선사하는 화끈한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또한 "충무로 핫걸들이 만들어 낸 인물 간의 긴장감과 심리에 음악이 한몫하는 영화", "영화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OST가 특히 좋았어요" 등 그레이(GRAY) 음악감독이 참여해 완성한 감각적인 음악과 배우들의 비주얼, 탄탄한 연기력 등 다방면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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