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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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전현무가 광양 맛집에서 스태프 40명에게 대상 턱을 제대로 쏜다. 앞서 전현무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고정 출연하던 방송인 박나래와 가수 키가 각종 논란으로 갑작스럽게 하차한 것과 관련해, '2025 MBC 연예대상'에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90도로 허리를 숙여 사과했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3' 15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광양에서 전현무 특선을 영접한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광양에 뜬 전현무는 "첫 끼는 재첩국이다. 우리는 찐으로 간다!"라며 의욕을 드러낸다. 이후 소담한 마을에서 재첩 전문점을 발견하자, 곽튜브는 "'전현무계획'에서 재첩 전문점은 처음이다. 메뉴도 재첩뿐이다"라며 놀라워한다.
사진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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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은 회부터 국까지 재첩 풀코스를 즐기며 "진짜 별미다. 회무침의 초장이 킥!"이라고 감탄한다. 또 곽튜브는 전현무가 부추가 듬뿍 들어간 재첩 국물을 벌컥벌컥 마시면서 "완전 전현무 특선이네~, 부추에 재첩까지 남자한테 좋은 것만 있다"고 해 전현무를 폭소케 한다.

이후 전현무는 "(최근에) 연예대상도 받았고! 초장은 내가 쏜다!"라며 스태프 40명에게 초장을 선물한다. 이어 그는 "오늘의 먹친구는 스스로를 '돌+I'라고 칭하는 여배우"라고 먹친구에 대한 힌트를 준다. 곽튜브는 고개를 갸웃하며 먹친구를 만나러 가고, 곽튜브와 처음 대면한 먹친구는 "저 집에 갈래요"라며 새침한 반응을 보인다.

반면 전현무는 먹친구에 대해 "우린 운동을 같이하는 사이인데~"라며 친분을 과시한다고. 과연 광양에서 만난 먹친구가 누구일지, 먹브로를 감동케 한 재첩국 전문점이 어디일지는 2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1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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