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효린 SNS
사진=효린 SNS
효린이 건강미를 발산했다.

효린은 11일 자신의 SNS에 "The reason wh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효린의 일상 속 여러 모습이 담겨 있다. 크롭탑에 언더웨어가 드러나는 로우라이즈 팬츠를 착용한 효린은 힙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군살없는 몸매, 탄탄한 복근과 구릿빛 피부에서 효린의 건강미가 느껴진다. 배 위에 새긴 문신도 패션처럼 소화시켰다.
효린, 당당하게 드러낸 거대 타투…'개복수술 흉터' 콤플렉스 완벽 극복
효린, 당당하게 드러낸 거대 타투…'개복수술 흉터' 콤플렉스 완벽 극복
효린, 당당하게 드러낸 거대 타투…'개복수술 흉터' 콤플렉스 완벽 극복
효린, 당당하게 드러낸 거대 타투…'개복수술 흉터' 콤플렉스 완벽 극복
효린, 당당하게 드러낸 거대 타투…'개복수술 흉터' 콤플렉스 완벽 극복
효린, 당당하게 드러낸 거대 타투…'개복수술 흉터' 콤플렉스 완벽 극복
사진=효린 SNS
사진=효린 SNS
효린은 담도폐쇄증으로 1차 개복수술, 장중첩증으로 2차 수술을 하며 배에 가로, 세로로 크게 수술 흉터가 생겼다고 한다. 흉터가 콤플렉스였던 효린은 타투를 했다. 한 유튜브 채널에서 효린은 "지금은 당당하게 보여드릴 수 있는 게 좋다"고 밝혔다.

1990년생인 효린은 2010년 씨스타로 데뷔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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