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은 11일 자신의 SNS에 "The reason wh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효린의 일상 속 여러 모습이 담겨 있다. 크롭탑에 언더웨어가 드러나는 로우라이즈 팬츠를 착용한 효린은 힙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군살없는 몸매, 탄탄한 복근과 구릿빛 피부에서 효린의 건강미가 느껴진다. 배 위에 새긴 문신도 패션처럼 소화시켰다.
1990년생인 효린은 2010년 씨스타로 데뷔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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