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방송되는 KBS2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에서는 첫 미션이자 워밍업 라운드로 반론 싸이퍼를 진행한다.
출연진 중 한 명인 임현서는 "싸움 구경이 재밌어서 변호사까지 됐다"고 자신을 소개한 뒤 "앞으로 재밌는 그림이 벌어지겠구나 싶었다"며 남다른 출사표를 던진다. 이후 반론 싸이퍼에서는 주 4.5일제 도입을 두고 찬성, 반대 진영으로 나뉜 양 팀이 마이크 쟁탈전을 벌인다.
과열된 분위기 속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모태 솔로 특집에 출연했던 변리사 이희수(12기 광수)는 비장하게 "내가 진짜 이 판을 끝낼 수 있다"며 적극적으로 어필해 발언권을 얻어낸다. 그런데 그는 자신의 발언이 끝난 뒤 갑자기 제작진에게 "이건 말이 안 된다"며 격하게 항의한다. 대체 이희수가 격분한 이유는 무엇일까.
'더 로직'은 대한민국에서 예리한 논리를 보유한 100인이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변호사, 교사, 종교인, 연구원, CEO, 개그맨, 가수, 서바이벌 예능 경력자 등 폭넓은 직군의 플레이어들이 총출동했다. '더 로직'은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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