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는 '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화제를 모은 인물이자, 미쉐린 1 스타 레스토랑 ‘라망시크레’와 ‘조선 팰리스 이타닉 가든’을 이끄는 손종원 셰프가 함께했다. 손종원 셰프는 뎀나가 선보이는 첫 구찌 컬렉션을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서,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구찌가 제안하는 무드를 표현했다.
또한 과감한 색채의 배경 위 미니멀한 톤의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손종원 셰프의 새로운 면모를 강조하는 동시에, 구찌가 새롭게 그려 나갈 방향성을 함께 담아낸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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