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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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중국 충칭의 한 아파트를 본 뒤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19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톡파원 25시'에서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근교 핫플레이스 투어, 중국 충칭 랜선 여행 그리고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LA 편을 소개한다. 최근 뮤지컬 '캐빈'의 주연으로 열연 중인 배우 하도권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번 영상에서는 지형적 특성으로 독특한 구조의 건축물을 볼 수 있는 중국의 도시 충칭으로 랜선 여행을 떠난다. 먼저 톡파원은 괴성루 광장에 있는 보행자용 철제 다리를 찾는다. 이 다리는 1층 광장 입구부터 건너편 22층 건물을 잇는 독특한 구조로 다리 아래로 보이는 아찔한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서 충칭을 SNS 핫플 도시로 만든 장본인이자, 건물 안으로 도시 철도가 통과하는 진귀한 풍경의 리즈바 역을 방문한다. 심지어 역사 위층에는 주거용 아파트가 자리 잡고 있다고 소개되자 전현무는 "너무 심한 역세권 아니냐. 역안권이다"라고 경악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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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최근 떠오르는 신상 '다카' 포인트 텐옌 동굴을 찾는다. 다카란 '특정 장소 방문을 인증하는 인증샷 문화'를 뜻하는 말이다. 톡파원이 동굴에 입장하기 위해 60m 아래로 수직 하강을 시작하자 출연진들은 비명을 내지르는데, 이내 펼쳐진 역대급 절경에 전현무는 "이건 진짜 가야 돼"라며 흥분감을 감추지 못한다. 고소공포증이 있다는 이찬원마저 "무서워도 해보고 싶다"라며 도전 정신을 불태운다.

'톡파원 25시'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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