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노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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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미노이가 몰라볼 정도로 달라진 외모의 근황을 전했다.

미노이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 사랑새"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미노이가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미노이는 다소 살이 빠졌는지 혹은 화장법이 달라졌는지 다소 달라진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미노이는 2024년 새벽 라이브 방송 중 눈물을 보인 바 있다. 당시 그는 "앞으로 나아갈 모습이 어떤 건지 정확히 깨닫고 넘어가고 싶다"며 "지금 내가 처해있는 상황들을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내가 나 자신을 당당하게 아티스트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인가"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미노이는 라이브 방송이 끝난 뒤 "저는 저하고 싸우고 있다"며 "장난기 다 뺀, 이를 갈고 있는 제가 마주한 저의 진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나를 바라봤을 때 이 정도 겸손함은 가지고 행동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혹은 그렇게 생각할만한 죄를 저질러 버린 상태"라며 "너무나 많은 분께 죄송하고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노이는 지난해 12월 새 프로젝트 'NOI MAS 2'(노이 마스 2)를 발매했다.
사진=미노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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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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