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할리우드 감독들의 등용문이 되어온 영화제 핵심 프로그램, 선댄스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 한국 배우가 출연하는 것은 지난 2020년 영화 '미나리' 이후 처음이다. 특히 두 주연배우가 직접 제작을 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올해 선댄스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는 이례적으로 단 10편만의 작품이 초청되며 선댄스 월드 프리미어 이후 영화의 전 세계 개봉에도 한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게리 포스터(크라스노프/포스터 엔터테인먼트), 크리스 S. 리(비앤씨그룹), 니나 양 봉지오비(시그니피컨트 픽처스), 테레사 강(블루 마블 픽처스) 등이 제작에 동참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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