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40kg 감량을 목표로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에 도전한 홍윤화의 결전의 날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는 홍윤화의 절친 신기루가 스페셜 MC로 출격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다이어트 중인 홍윤화를 두고 신기루는 "약 오른다 예뻐져서. 아이돌 해라"라는 노골적인(?) 견제를 날린 데 이어 "밖에 나가 봐. 네가 제일 커. 조금만 있으면 살찌겠네"라며 쉴 틈 없는 독설을 쏟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김구라는 "장희빈이 인현왕후 저주하는 것 같다"고 받아쳐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금은방 사장님과 직원들까지 홍윤화의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는 가운데 결과를 확인한 홍윤화, 김민기 부부는 뜻밖의 눈물 엔딩을 맞았고 금은방 사장님마저 울컥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김민기는 그동안 고생한 홍윤화를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SNS를 강타하며 품절 대란을 일으킨 두바이 쫀득 쿠키부터 요즘 구하기 힘든 디저트들을 박스째로 공수해 온 것.
홍윤화의 40kg 다이어트 도전기 결말은 이날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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