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하는 KBS2 '말자쇼'에서는 '소통왕 말자 할매' 김영희가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관객들의 고민 타파에 나선다. 앞서 김영희는 2021년 10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유명해지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다"는 새로운 MC 인재도 등장한다. 그러자 김영희는 "'말자쇼' MC 갈아야 할 때가 됐다"며 'MC 인재'에게 '말자쇼' 진행을 맡겨본다. 과연 'MC 인재'의 진행 실력은 어떨지, 정범균은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말자쇼'는 19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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