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자신의 SNS에 "thirtyyyyyy"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제니 팬들은 "생일 축하해요", "Happy Birthday" 등 댓글을 달며 생일을 축하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제니의 모습이 흡연을 연상시킨다는 의견도 나온다. 제니는 2024년 이탈리아 카프섬에서 촬영 당시,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던 중 스태프의 얼굴에 바로 연기를 내뿜는 모습이 포착돼 대중에게 지적 받은 바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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