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아이 엠 복서'(연출 이원웅, 작가 강숙경)가 지난 11일(일) 기준으로 온라인 누적 영상 조회수 4억 2천만 뷰를 돌파하며 핫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오늘(16일) 방송될 9회에서는 '프리티 보이' 조현재, '보디 킬러' 국승준, '프린스' 이채현, '썬더' 권오곤이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4강전에 돌입,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치열하게 싸운다.
또한 두 선수는 매 라운드를 마지막 라운드처럼 임하며 초박빙 대결을 벌여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2021년 예정화와 결혼한 마스터 마동석은 7라운드까지 엎치락뒤치락하는 조현재와 국승준의 접전을 지켜보다가 "이제 8라운드잖아. 이거 판정 못 하겠는데?"라고 난감해해 과연 두 선수 중 결승에 오를 한 명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국과 덱스가 준비한 탈락자들의 스페셜 매치가 재미를 배가시킨다. 박영호와 박성준이 한 팀, 박성운과 이기준이 한 팀을 이뤄 2 대 2 태그 매치를 진행하는 것. '퉁순이' 박성운은 피트니스 모델 박영호를 '풍선 근육'이라고 도발하는 것은 물론 특유의 유쾌한 퍼포먼스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고 해 색다른 볼거리가 기대되고 있다.
조현재와 국승준, 이채현과 권오곤의 4강전과 결과는 오늘(16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될 '아이 엠 복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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