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씨제스 스튜디오
사진=텐아시아DB, 씨제스 스튜디오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에게 새 가족이 생겼다.

14일 조정석의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14일)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정석은 1980년생으로 45세이며.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으로 데뷔했다. 2018년 1살 연하의 거미와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품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