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김대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호는 프리선언 이후 직장생활은 주어진 일에 충실했지만 바깥 세상은 굶어도 아무도 아무도 신경을 안 쓴다고 했다. 이때 양세찬은 "근데 충격적인 소식이 있는데 김대호 이상형이 김숙이라더라"고 했다.
전현무는 김대호가 야망이 있다며 "너 무섭다"고 했다. 김대호는 "얼마전 이상형 월드컵을 했는데 하지원과 김숙이 나왔다"며 "근데 김숙을 선택했다"고 했다. 전현무는 어이없어하며 "왜 그랬냐"고 물었고 김대호는 "서로를 바라보는 사랑이 아닌 한곳을 바라보며 평행선 같은 사랑"이라고 했다.
이때 주제는 호주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랜선여행이라고 했다. 김대호는 "여행을 다 좋아하지만 특히 호주는 아웃백과 울룰루가 있잖냐"고 했다. 그러자 줄리안은 "김숙 최애 버킷리스트가 울룰루 아니냐"고 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두 사람의 신혼 여행지가 호주로 결정됐다며 몰아가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대호와 김숙은 9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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