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정건주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정건주 어머니가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미우새' 섭외를 받고 "왜?"라고 생각했다는 어머니는 "너무 감사한 일인데, '네가 그 급이 될까?' 싶었다. 대스타분들만 나오는 것 같아서"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탑 게이' 홍석천이 픽한 배우로도 유명한 정건주는 '홍석천의 보석함' 유튜브에 2번 출연한 유일한 배우이기도 하다. 187cm 훤칠한 키에 55cm 넓은 어깨로 감탄을 자아낸 정건주는 수영장에서 삼각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그는 "자기관리 차 일주일에 서너 번 수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정건주의 집에 홍석천이 방문했다 연예계 '미남 감별사'인 홍석천은 정건주를 자신이 인정한 '미남 배우 TOP 3'로 꼽았다. 이에 정건주는 "저 말고 다른 분은 누구냐"고 물었고, 홍석천은 "질투하냐. 추영우, 변우석"이라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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