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SBS PLUS '나는솔로' 제작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딸과 함께 생일 케이크를 만들다! 28기 옥순♥영호의 좌충우돌 생일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영호는 옥순의 딸을 위해 생일 파티 준비를 돕고 직접 케이크를 만들며 듬직한 면모를 보였다.
영호는 옥순과 교제를 시작한 후 처음 맞는 아이의 생일을 뜻깊게 보내기 위해 직접 방문을 자처했다고 밝혔다.
옥순은 영호와 연인으로 발전한 지 단 한 달 만에 딸을 소개하게 된 배경을 상세히 설명했다. 옥순은 '나는 솔로' 촬영 첫날 영호가 무거운 짐을 옮겨주던 모습에서 처음 호감을 느꼈으며 실제 만남을 이어가며 영호가 보여준 성실함과 깊은 이해심에 큰 확신을 얻었다고 밝혔다. 옥순은 영호에 대한 믿음이 빠르게 쌓인 덕분에 자녀와의 만남을 미루지 않고 일찍 성사시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옥순은 영호가 평소 과묵하지만 내뱉은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든든한 사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옥순과 영호는 촬영 종료 이후에도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유지하고 있으며 딸과 함께 셋이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등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기 위한 과정을 차근차근 밟아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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