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준서가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 준서, 달콤한 비주얼[TEN포토+]
타이틀곡 ‘FREAK ALARM’은 힙합 댄스 장르로, 묵직한 비트와 귓가를 사로잡는 멜로디에 파워풀한 군무가 더해져 알파드라이브원의 시작을 선명하게 각인시키는 곡.
알파드라이브원 준서, 달콤한 비주얼[TEN포토+]
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담는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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