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소영 SNS
사진=전소영 SNS
SBS에서 기상캐스터로 근무했던 전소영이 호화로운 조리원 생활을 인증했다.

전소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아가랑 드디어 조리원 입성"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소영이 조리원 임직원들로부터 입소 축하 카드를 받은 모습. 해당 조리원은 7성급 호텔 시설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리원 사이트는 해당 공간이 100% 간호사들로 구성됐다고 소개하고 있다.

앞서 전소영은 남편의 부모님으로부터 해외 명품 브랜드 H사의 선물을 받았음을 인증하기도 했다.

전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다.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올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내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SBS에서 6년 이상 기상캐스터로 근무하다가 2022년 LG이노텍 CHO 산하 인재확보팀에 입사하면서 방송국을 퇴사했다.
사진=전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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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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