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0회에서는 언어의 벽 앞에서 분투하는 야노시호와 한국 매니저의 소통 현장이 펼쳐진다.
‘전참시’ 역사상 가장 말이 안 통하는 짝꿍 야노시호와 한국 매니저의 ‘환장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언어의 장벽을 넘기 위해 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뒤섞어 사용하는 것은 물론, 번역기까지 총동원하며 필사적인 소통에 나선다. 온갖 몸짓과 3개 국어가 난무하는 이들의 역대급 불통 현장은 ‘전참시’ 역사에 남을 코믹 명장면의 탄생을 예고한다.
일본을 대표하는 톱모델 야노시호를 따라 모델을 꿈꾸는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애 K-푸드인 간장게장 먹방을 마친 뒤, 화보 촬영장으로 향한 야노시호는 촬영 시작되자 ‘수다스러운 도쿄 아줌마’에서 톱모델 ‘카리스마 시호’로 완벽 변신한다. 평소 모델 엄마를 동경해온 사랑이 역시 야노시호의 압도적인 분위기에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말 안 통하는 환장의 짝꿍 야노시호와 한국 매니저의 좌충우돌 소통기와 추블리네 한국 나들이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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