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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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으로 보는 흔한 영업장의 애환을 공개했다.

tvN ‘보검 매직컬’(연출 손수정)이 시골 마을 헤어샵을 운영하는 헤어 담당 박보검과 고객 응대 담당 이상이, 요리 담당 곽동연의 일상을 미리 볼 수 있는 2차 티저 영상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헤어샵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 2차 티저 영상에는 여느 가게들과 같은 고충을 겪는 ‘보검 매직컬’의 풍경을 볼 수 있어 흥미를 끈다.

첫 번째로 식사 중에 꼭 손님이 들어오는 일이 발생한다.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식사 먼저 하라는 손님의 이야기에 일단 라면을 먹기 시작하지만 모두 서서 먹고 있어 짠내를 불러일으킨다.
/ 사진 출처: tvN  티저 영상 캡처
/ 사진 출처: tvN 티저 영상 캡처
그런가 하면 바쁠 때는 엉덩이에 불이 나게 바쁘고 한가할 땐 가게 안은 물론 골목을 지나가는 사람 한 명 보이지 않을 정도로 한가한 극과 극의 상황도 펼쳐진다. 특히 한꺼번에 무려 6명의 손님이 방문하는 모습이 포착돼 초보 헤어 담당 박보검이 많은 손님들의 헤어 스타일링을 무리 없이 해낼 수 있을지 박보검의 색다른 모습과 활약이 궁금해진다.

뿐만 아니라 밖에서 무슨 소리만 나면 움찔하는 형제들의 반응이 귀여운 미소를 자아낸다. 간식을 먹으면서도 시선은 입구에 둔 박보검은 “계속 저기만 바라보게 돼”라며 웃고 이상이 역시 공감하며 “누가 오기를 바라”라고 말해 손님 ‘미어캣 모드’인 삼 형제의 헤어샵 운영기가 기다려진다.

tvN ‘보검 매직컬’은 오는 1월 30일(금)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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