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나이의 무게가 버거운 ‘아기 뀨’ 김광규의 60돌잔치가 열린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김광규가 하고 싶은 것을 모두 반영한, ‘아기 뀨’ 맞춤 하루를 보낸다.
새 이불 장만을 원하는 김광규의 뜻에 따라, 멤버들은 수유시장에 방문해 김광규의 이불을 골라주기로 한다. 수유 출신 유재석은 학창시절 추억이 담긴 시장 풍경에 푹 빠지고, 멤버들은 이불 구매는 뒷전이고 먹거리 유혹에 빠져 배를 두둑하게 채운다.
그러던 중 김광규는 인생 최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유재석과 하하는 노란색 이불을 추천하지만, 김광규의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그 와중에 주우재는 다른 색을 추천하고, 이불가게 사장님마저 “그 이불색은 할머니 같아”라고 거들면서, 김광규의 마음이 더 거세게 흔들린다. 유재석의 추천을 거절하지 못한 채 두 이불 사이 눈동자만 굴리는 김광규의 모습에 어떤 선택을 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광규는 하나씩 동생들과 하고 싶었던 것들을 도장깨기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애착형’ 김광규가 행복해하는 모습에 더 즐거운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케미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의사♥' 강소라, 이혼 사유 찾았다…"다시 결혼 안 해"('아근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710171.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