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는 신년 맞이 프로젝트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개최하는 전현무, 기안84, 코드 쿤스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구성환, 레드벨벳 조이, 안재현이 함께했다.
전현무는 오랜 만에 출연한 안재현을 보고 "몸이 더 좋아졌다"고 칭찬했다. 이에 안재현은 "조금 더 핏이 잡히고 있다"며 만족해했다. 전현무는 "안재현의 재발견이라고 다들 이야기하더라"고 말했다.
안재현은 2016년 배우 구혜선과 결혼했으나 2019년부터 이혼 절차를 밟았다. 이후 2020년 이혼 조정이 성립되며 법적으로 남남이 됐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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