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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가 재벌 4세 이주영이 과거부터 손종원 셰프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 것으로 보여진다.

최근 이주영이 손 셰프와의 친근한 인증샷을 올리면서 과거 사진까지 파묘되고 있다. 지난해 3월경 이주영은 자신의 계정에 "파인다이닝을 특별히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도 모든 요리가 직관적으로 맛있고 새로워서 작년부터 최애 식당이 된 #이타닉가든 🌱 한식 재료와 요리들이 특히 예쁘고 맛있게 스토리텔링 되어서 외국 친구들의 여행 플랜에 꼭 추천해 주는 [식물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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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주영은 손종원이 운영하는 이타닉 가든에 방문해 음식을 맛보고 있다. 더불어 손 셰프와 함께 인증샷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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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이주영은 자신의 계정에 "11화 안 볼래요… 이타닉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며 손종원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이주영은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올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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