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영화 '하트맨'으로 관객과 다시 만난 권상우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또한 그는 아내 손태영과 자녀들이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촬영이 없을 때는 거의 혼자 집에 있는 편이다. 그래서 아내 유튜브를 자주 보고 댓글도 남긴다"고 말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창희 감독 "김혜수·조여정, 23년 만에 재회?…나도 기사 보고 알았다" ('지금 불륜')[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340239.3.jpg)
![임영웅, 또 기쁜 소식…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34000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