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시가 헬스장에서 몸매 관리에 나선 모습. 특히 제시는 입고 있던 회색 트레이닝 바지를 내려 이너 팬츠를 보여주는 과감한 제스처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은 약 15초간 이어졌다.
앞서 제시는 지난해 팬 폭행 방관 논란에 휩싸였다. 경찰 등에 따르면, 2024년 9월 29일 새벽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미성년자인 한 팬이 제시에게 사진 촬영을 요청했다가 제시 일행 중 한 남성에게 폭행을 당했다. 제시는 이 사건과 관련해 지난해 조사를 받았고, 수사 기관은 관련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제시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한편 제시는 지난해 6월 27일 새 디지털 싱글 'Newsflash'(뉴스플래시)를 발매했다. 'Newsflash'는 제시가 독립 레이블 UNNI COMPANY(언니 컴퍼니)를 설립한 후 선보인 첫 신곡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변요한, 故 안성기 발인 참석[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91206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