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나이의 무게가 버거운 배우 김광규의 60돌잔치가 펼쳐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광규의 60돌잔치에 초대받은 하객들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회자는 국민 MC 유재석으로, 마이크를 든 유재석은 처음 맡는 60돌잔치 사회도 유쾌하게 진행해 눈길을 끈다.
한복으로 갈아입은 김광규는 케이크, 과일, 떡 등 풍성하게 차려진 돌상 앞에 앉는다.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돌사진 촬영에 나선 김광규를 향해 장난감을 흔들면서 돌사진 촬영을 열심히 돕는다. 귀여운 포즈를 취하던 김광규는 현타(현실자각타임)를 맞은 뒤 "이 상을 언제 엎을까 생각 중이다"라고 말하고, 박력 있는 케이크 커팅식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놀면 뭐하니?'는 10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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