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보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 the planet of time, I flow on"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박보검은 야간의 선상 공간과 실내 세트에서 상반된 결을 오가며 시선을 붙든다. 첫 컷에서는 젖은 듯 정돈된 헤어와 슬림한 실루엣의 니트 톱이 어둠 속 조명을 받아 선명한 윤곽을 만든다.
난간에 기댄 포즈와 팔을 넓게 벌린 동작은 공간을 장악하는 긴장감을 만들며, 검은 가죽 팬츠의 광택이 밤의 질감을 또렷하게 살린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남친이 양아들 성폭행" 알고보니 복지시설 운영자였다…5300만원 빚이 뭐라고 ('용형4')[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92119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