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은 현재 방송 중인 tvN 월화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과거의 상처를 품은 교사 윤봄 역을 맡아 배우 안보현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현재 이주빈은 전작들의 연이은 흥행 실패 속에서 '스프링 피버'를 통해 주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증명해야 하는 시험대에 올랐다.
앞서 '스프링 피버' 1회는 전국 평균 4.8%, 2회 4.6%를 기록했고, 1, 2회 모두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에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한편 이주빈이 출연하는 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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